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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백작인 줄?' 얼굴이 '회색&검은색' 반반인 고양이 SNS 화제

만화 영화 '마징가 Z'에 악당 캐릭터 중 가장 강렬한 캐릭터는 '아수라 백작'일겁니다. 하나의 얼굴에 두 개의 얼굴을 갖고 있던 '아수라 백작'은 오랜 세월 동안 패러디 소재로 쓰일 만큼 강렬한 인상을 갖고 있는 캐릭터였죠. 그런데 최근 이런 아수라 백작처럼 하나의 얼굴에 정확히 '회색&검은색'의 두 얼굴을 갖고 있는 고양이가 SNS에서 아수라 고양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SNS에서 '아수라 고양이'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고양이는 프랑스에 살고 있는 브리티스 숏헤어 종으로 '나니아(Narnia)'라는 이름에 3살 된 고양이라고 합니다. 인스타에서 amazingnarnia라는 계정으로 개설된 계정에는 25만 명 이상의 팔로워가 존재할 정도로 스타 고양이라고 하는데요.

처음 태어났을 때부터 나니아는 검은색 몸에 거의 완벽한 대칭을 이룰 정도로 회색과 검은색 얼굴이 반반인 채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나니아의 얼굴이 회색과 검은색 반반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어떠한 사유로 인해 이렇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특이한 외형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인데요.

나니아를 키우고 있는 반려묘의 주인은 '스테파니 히메네즈(Stephanie Jimenez)'는 나니아를 처음 봤을때 부터 매우 사랑스러운 반려묘라 생각해 사랑으로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나니아의 사연을 접하고 '우와 정말 신기하다' '사랑스러운 반려묘가 더 사랑스러워지겠어요' '나도 빨리 반려묘를 키우고 싶어져요'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 반려묘를 가지셨네요 부러워요'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amazingnarnia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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