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여행하다 보면 특정한 건물이나 모습만 보고도 어느 나라인지 아는 랜드마크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에는 프랑스의 에펠탑도 있죠.

폴란드 출신의 건축가이면서 동시에 화가로 활동중인 '마야 브로인스카(Maja Wronska)'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런 독특한 도시들의 건축과 랜드마크들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수채화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들의 모습을 담으면서 수채화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하면서도 인상적인 색감으로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놀라는 사실은 그녀가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던 나이가 1살쯤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녀는 오랜 시간 동안 크레용, 마커, 연필, 수채화물감, 오일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한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건축가이면서 동시에 화가인 그녀가 그린 여러 나라들의 모습, 과연 어떨까요?

# Italy Firenze

 

# Italy Venice

# Argentina Tucuman

# Spain bilbao

# Spain barcelona

# Germany munich

# Germany Koln

# USA new york 

# USA new york

# USA new york

 

# Greece santorini

# Golden Gate Bridge, San Francisco

*사진출처 :@majatakmaj/instagram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