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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부르니' 1980년대 패션모델 시절 화려했던 패션 센스

1967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나 7살에 프랑스로 이주한 '카를라 부르니(Carla Bruni)'는 1987년부터 1997년까지 모델로 활동하다 2002년 앨범을 내면서 가수로도 활동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2008년 당시 프랑스 대통령이었던 니콜라 사르코지와 결혼을 하면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으로 더 알려졌죠.

2002년 부르니는 그녀의 첫 번째 앨범 'Quelqu'un m'a dit'를 발표하였으며 이 앨범은 프랑스 앨범 차트에서 34주 동안 10위권을 유지하였죠. 2004년에는 Victoires de la Musique에서 올해의 여성 아티스트로 Victoire Award를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같은 해에 그녀는 두 번째 앨범 No Promises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세 번째 앨범인 Comme si de rien n'était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총 다섯 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해 5백만 장이 넘는 앨범을 팔았습니다. 모델로 시작해 가수 그리고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카를라 부르니' 오늘은 그런 그녀의 1980년대~1990년대 패션모델로 활동을 하던 시절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모습들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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