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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 위 형형색색 실들로 입체감을 살린 아티스트(feat 유관순 열사)

예술계는 물론이고 산업계에도 다양한 형태의 콜라보들이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장르에 또 다른 장르를 합쳐 새로운 형태 혹은 유니크한 작품을 만드는 이러한 콜라보들은 장르는 물론이고 재료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죠.

오늘 소개해드릴 멕스코 출신의 '빅토리아 빌라사나(Victoria Villasana)' 역시 새로운 형태의 콜라보 작품으로 화제를 얻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섬유 예술가인 그녀는 다양한 흑백 사진위 형형색색의 다양한 실로 입체감을 살리는 독특한 작품을 만들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죠. 그녀는 흑색 사진 위에 형형색색의 실을 통해 흑백사진 속 주인공들의 메시지를 표현하고 싶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녀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인들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 그녀의 작품속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인물은 바로 '유관순 열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 출신의 아티스트가 표현한 유관순 열사는 조국의 독립이라는 메시지를 위해 파란, 빨간, 흰색 등의 실을 이용해 태극기를 표현했죠. 이렇게 그녀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그들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표현함으로써 후손들이 그들의 정체성과 무엇을 위해 희생을 했는지를 잊지 말자는 사실을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녀가 표현한 작품들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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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villanaart/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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