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 특별한 대사가 없어도 몸짓과 행동 그리고 독특한 표정으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던 '미스터 빈'으로 불린 로완 앳킨슨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는 1980년대부터 시작해 많은 영화들에 출연해 특유에 바보연기로 이름보다는 '미스터 빈' 그 자체로 영화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로완 앳킨슨(Rowan Atkinson)은 1955년 1월 6일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에서 태어나 뉴캐슬 대학의 전자공학과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제어공학과를 졸업한 이공계 석사 출신으로 수재라고 할 수 있죠. 또 그는 옥스퍼드 대학교 시절에 알게 된 전 영국 총리인 토니 블레어와는 막역지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오직 로완 앳킨슨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영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죠. 2012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사이먼 래틀과 런던 교향악단의 협연에 특별 출연하며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 로완 앳킨슨은 2012년 11월 더 이상 미스터 빈 캐릭터를 맡지 않겠다며 공식 선언을 하였습니다.
당시 로완 앳킨슨이 미스터빈 캐릭터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한 이유는 50대라는 나이에 바보 연기를 해야 하는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졌음을 느꼈기 때문이었다고 하죠. 비록 현재는 더 이상 미스터 빈 캐릭터를 영화를 통해 볼 수 없지만, 1980년대부터 시작된 그의 독보적인 바보 연기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명 캐릭터였다는 사실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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