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박나래도 있는데 '유재석'에게만 없다는 이것의 정체는?

유재석은 국내에서 1인자로 불릴 만큼 자타 모두가 공인하는 예능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재석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파도 파도 끝없이 나오는 미담은 왜 유재석이 오랜 기간 1인자에 자리에 오를 수뿐이 없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죠. 하지만 그런 유재석에게도 딱 한 가지 없는 게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마음만 먹으면 모두 가질 수 있는 유재석에게 없는 것은 무엇일까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로또 1등에 당첨이 될 경우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1위로 '내 집 마련'이 올랐습니다. 그만큼 내 집만큼이나 건물은 모든 직장인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꿈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 보니 일반인들보다 소히 잘 나가는 연예인들의 경우 높은 출연료 등으로 인해 고가의 주택은 기본이고 건물 등을 소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몇백억이 넘는 연예인 건물주 이야기는 가십거리로 자주 등장을 하죠.

 

유재석의 개그맨 후배인 박나래의 경우도 최근 60억 원대가 넘는 고가의 주택을 매입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비, 김태희 부부 역시 청담동의 빌딩을 매각해 327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뒤 서초동의 900억 원대 건물을 또다시 매입해 크게 화제가 되었죠. 그만큼 출연료가 높은 연예인들의 경우 부동산 등을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재석의 경우 지난해 한 방송에서 최고 몸값 스타 3위에 등극할 정도로 엄청난 금액의 방송 출연료와 함께 광고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죠.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유재석의 방송 출연료만 연간 약 27억 원 정도이며, 광고 출연료는 약 6~8억 원 수준으로 광고 수익만 약 56억 원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년 동안에 약 100억 원가량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실제로 SBS 런닝맨에 출연한 유재석은 "오징어 게임 상금만큼 돈이 있다." "슈퍼카 30대를 통으로 살 수 있다."라는 멤버들의 추궁에 "부자는 맞다"라며 애써 인정했습니다.

 

유재석은 현재 약 2억 원 정도 되는 포르셰 차량을 소유하고 있으며, 압구정에 위치한 현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죠. 하지만 자가로 알려져 있던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경우 전세로 밝혀지면서 크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유재석의 재력 정도면 남들 모르게 강남에 빌딩 두세 개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놀랍게도 유재석은 부동산에는 크게 관심도 없고 심지어는 건물주 조차도 아녔습니다.

한 방송을 통해 유재석은 부동산 투자는 잘 몰라서 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다른 예능에서는 직접 빌딩은 없다고 말하기도 했죠. 압구정 현대 아파트의 경우에도 약 30억 원대의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데요. 오직 몇년전부터 하던 주식 투자가 재테크의 전부라고 하죠.

이에 네티즌들은 "저 정도면 진짜 병이다...." "유재석은 그냥 방송 출연 한번 더 하는 게 재테크 아닌가?" "빌딩 안 사도 이미 1000억 원은 있을 건데 뭐" "자신한테 더 써도 될 건데"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쓰는 돈은 아까워하는 유재석도 어려운 후배들이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남몰래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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